서울어텀페스타 개막공연 무료 | 예약 없이 보는 법

개막공연 객석 사전신청은 9월 6일에 이미 마감됐습니다. 그런데 신청을 못 했어도 볼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이 사전신청 객석 말고 피크닉존과 스탠딩존을 따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 가면 누구나 볼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포기하는 분이 많을 것 같아 맨 앞에 적었습니다.
아래에 9월 18일 개막공연 시간과 장소, 73일 동안 뭐가 열리는지, 주차와 지하철로 가는 법, 반려견은 되는지, 근처에 뭘 같이 보면 좋은지를 확인된 것만 정리했습니다.
서울어텀페스타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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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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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 11월 29일 (7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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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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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 공연장·거리·광장·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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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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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시·세종문화회관·22개 자치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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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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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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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먼저 알아 두실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서울어텀페스타는 한 장소에서 열리는 축제가 아닙니다.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와 공연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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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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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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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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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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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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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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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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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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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일 동안 2,014회면 하루 평균 27~28회가 어딘가에서 열린다는 뜻입니다. 세부 프로그램 558개로 따지면 하루 평균 7~8개입니다.
그래서 "입장료가 얼마인가요"에는 하나의 답이 없습니다. 무료인 것도 있고 표를 사야 하는 공연도 있습니다.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아래에서는 무료로 확인된 것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개막공연은 언제, 어떻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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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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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에서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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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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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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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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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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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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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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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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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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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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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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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용과 현대무용, 국악, 미디어아트를 섞어 서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춤과 음악, 빛으로 풀어내는 대형 무용공연이라고 안내됐습니다.
보는 방법이 세 가지입니다.
- 사전신청 객석 — 9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했습니다. 이미 마감된 날짜입니다.
- 피크닉존 —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봅니다. 신청 없이 갑니다.
- 스탠딩존 — 서서 봅니다. 역시 신청 없이 갑니다.
신청을 못 하셨어도 괜찮다는 게 핵심입니다. 주최 측이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돗자리는 챙겨 가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피크닉존은 잔디밭이고, 9월 중순 저녁 강바람은 생각보다 찹니다. 얇은 겉옷도 함께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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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크닉존·스탠딩존의 정확한 위치와 수용 규모, 입장 시작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로 순차 공개된다고 안내됐으니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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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주간에는 뭐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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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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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공연 '서울, 한강에서 춤을' —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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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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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테이지 in 어텀 — 서울숲 야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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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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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리예술축제 2026 —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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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테이지 in 어텀은 뮤지컬 중심입니다. '뮤지컬 피크닉'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 함께 열립니다.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서커스, 아크로바틱, 이동형 거리예술, 퍼레이드 등 국내외 거리예술팀의 공연입니다. 정해진 무대에 앉아서 보는 것이 아니라 걸어 다니며 보는 축제에 가깝습니다.
세 프로그램이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 두 곳에 모여 있습니다. 이 두 곳은 걸어서 이어지는 거리라, 9월 19일이나 20일에 가시면 하루에 여러 공연을 몰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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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 주간 이후 10월과 11월의 날짜별 프로그램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8개 축제와 478개 공연의 개별 일정은 공식 누리집에서 순차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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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나? 주차는 되나?
개막 주간 장소 두 곳 기준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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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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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하차 — 역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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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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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분당선 서울숲역 4번 출구 도보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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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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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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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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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뚝섬로 273 (성수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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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지하철로 가겠습니다. 이유는 아래 주차 사정 때문입니다.
뚝섬한강공원 주차요금 (널리 안내되고 있는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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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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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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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10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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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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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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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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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 금액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한강공원 주차요금 인상을 추진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개정안 기준으로는 최초 30분 1,000~3,000원, 10분당 300~500원, 1일 1만~1만8,000원 범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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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안이 실제로 시행됐는지, 현재 요금이 얼마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 금액을 그대로 믿지 마시고 뚝섬한강공원 주차정보에서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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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주차장은 주말에 거의 만차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축제가 열리는 주말이면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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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주차장의 공식 요금표와 주차면 수는 공공기관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개인 블로그에 시간당 2,400원이라는 안내가 있었지만 공식 확인이 안 돼 그대로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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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개막공연은 금요일 저녁 7시 30분입니다. 퇴근 시간과 겹치고 주차장은 좁습니다. 지하철이 확실합니다.
반려견을 데려가도 되나?
뚝섬한강공원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리드줄(목줄) 착용이 필요하다고 안내되고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대체로 반려견과 함께 걷는 것이 가능한 곳입니다.
다만 공원에 들어가는 것과 공연을 보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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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공연 관람석·피크닉존·스탠딩존에 반려견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숲 야외무대 공연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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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소리와 조명, 많은 인파가 있는 공연장은 반려견에게 힘든 환경일 수 있습니다. 데려가셨다가 못 들어가면 그날 나들이가 통째로 어그러집니다. 반드시 공식 누리집이나 SNS 채널로 미리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아이나 어르신과 함께 가도 되나?
확인된 것만 적습니다.
-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 모두 평지에 가깝고 산책로가 잘 닦여 있습니다. 유모차와 휠체어로 다니기에 큰 무리는 없는 편입니다.
- 개막공연은 오후 7시 30분 시작입니다.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늦은 시간이라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낮에 열리고 걸어 다니며 보는 방식이라 아이와 함께 가기에는 이쪽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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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의 화장실 위치, 수유실, 장애인 편의시설, 휠체어 관람석 운영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필요하시면 공식 누리집으로 문의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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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뭘 같이 보면 좋을까?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이 걸어서 이어진다는 점이 이 지역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 번 가서 두 곳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숲 메타세쿼이아길과 거울연못 — 서울숲 안에서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히는 두 곳으로 꼽힙니다. 공연 보기 전이나 후에 걷기 좋습니다.
- 성수동 일대 — 서울숲 바로 옆입니다. 카페와 편집숍, 팝업스토어가 몰려 있는 거리입니다. 낡은 공장 건물을 고쳐 쓴 공간이 많아 걸어 다니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응봉산 — 서울숲에서 중랑천 건너편입니다. 서울숲과 한강이 함께 내려다보이는 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선을 짜면 이렇게 됩니다. 낮에 서울숲과 성수동을 걷고, 저녁에 뚝섬한강공원으로 넘어가 공연을 보는 순서입니다. 차를 안 가져가도 걸어서 됩니다.
근처에서 뭘 먹으면 되나?
⛔ 먼저 밝힙니다. 저는 직접 가보지 않았고, 공개된 정보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가게를 띄우지 않기 위해 개별 상호 대신 먹거리가 모여 있는 구역 세 곳을 적습니다.
- 서울숲길·성수동 카페거리 — 서울숲 정문 쪽입니다. 카페와 베이커리, 브런치 가게가 가장 조밀하게 모여 있는 구역입니다. 공연 전에 가볍게 먹기 좋은 위치입니다.
- 뚝섬역 일대 — 2호선 뚝섬역 주변입니다. 카페 위주인 서울숲 쪽과 달리 식사류를 파는 가게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입니다.
- 성수역 주변 골목 — 2호선 성수역 일대입니다. 서울숲에서 조금 더 걸어야 하지만 선택지가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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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가게의 영업시간과 휴무일, 가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성수동은 문 닫는 날이 제각각이고 최근에 생겼다 없어지는 가게가 많은 동네입니다. 가시기 전에 그날 영업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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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저녁과 주말은 이 일대가 원래도 붐빕니다. 공연 시간에 맞춰 식사하실 생각이면 한 시간은 여유를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멀리서 오면 어디서 자나?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을 위해 적습니다.
- 성수·왕십리 권역 — 행사장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비즈니스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 건대입구·군자 권역 — 뚝섬유원지역에서 지하철로 가깝습니다. 숙소 수가 많은 편입니다.
- 잠실·강남 권역 — 성수대교나 영동대교를 건너면 됩니다. 선택지가 가장 넓지만 요금대는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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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인 숙소 이름과 가격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날짜와 요일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항목이라 지어서 적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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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8일은 금요일입니다. 금요일 저녁 서울 숙소는 평일보다 비싸고 빨리 찹니다. 묵으실 계획이면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할 것
- 날짜와 시간 — 9월 18일(금) 사전공연 오후 6시 30분, 본공연 오후 7시 30분
- 장소 —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 일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 관람료 — 개막행사 무료. 사전신청 없이 피크닉존·스탠딩존에서 관람 가능
- 챙길 것 — 돗자리, 얇은 겉옷 (9월 중순 강변 저녁은 쌀쌀합니다)
- 미리 확인할 것 — 반려견 동반 가능 여부, 한강공원 현재 주차요금, 우천 시 진행 여부
- 어디서 확인하나 —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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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면 어떻게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야외 공연이라 날씨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당일 아침에 공식 채널을 한 번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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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어텀페스타 입장료가 얼마인가요?
하나의 금액으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축제 38개와 공연 478개를 묶은 행사라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9월 18일 개막공연 '서울, 한강에서 춤을'은 무료로 확인됐습니다.
Q. 개막공연 사전신청을 못 했는데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 객석은 9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됐지만, 주최 측이 피크닉존과 스탠딩존을 따로 운영해 현장에 온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돗자리를 챙겨 가시면 좋습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요금은 얼마인가요?
뚝섬한강공원에 주차장이 있고, 최초 30분 1,000원·초과 10분당 200원·1일 최대 1만원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가 인상을 추진했다는 보도가 있어 현재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숲 주차장은 주말 만차가 잦습니다.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나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이용을 권합니다.
Q. 반려견을 데려가도 되나요?
뚝섬한강공원 자체는 리드줄 착용 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다만 공연 관람석과 피크닉존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큰 소리와 인파가 반려견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Q. 언제까지 하나요?
2026년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73일간입니다. 개막 주간(9월 18~20일)에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에서 프로그램이 몰려 있고, 이후 10월과 11월 일정은 공식 누리집에서 순차 공개됩니다.
이 글의 사실 정보는 아래 보도를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본문 문장은 직접 썼습니다.
※ 출처 — 서울문화재단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누리집」 / 매일일보 「73일간의 서울 공연축제 2026 서울어텀페스타 18일 개막」 / 매일일보 「축제의 압도적 완성 2026 서울어텀페스타 뜬다」 / 국제뉴스 「서울, 한강에서 춤을…2026 서울어텀페스타 개막행사 18일 개최」 / 미래한강본부 「뚝섬한강공원 주차정보」 / 한국경제 「서울한강공원 주차 요금 16년 만에 오른다」 / 서울시 미디어허브 「서울숲 놀거리 걷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 펀서울 「서울축제 2026」
※ 정리 시각: 2026-09-11 04:36